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조지아 여행] 트빌리시 물가는 태국보다 저렴할까? (생활비 / 월세 / 한달살기)

 [조지아 여행] 트빌리시 물가는 태국보다 저렴할까? (생활비 / 월세 / 한달살기)

코로나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플레이션과 고물가. 유럽의 동남아라 할 정도로 값싼 물가 & 저렴한 인건비를 자랑했던 조지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지아가 어디예요? 미국의 조지아 주가 아닌, 튀르키예와 러시아를 접하고 있는 조지아 (Republic of Georgia)입니다.

조지아는 코카서스 3국의 "메인 여행지"이자 "한달살기"로 인기가 있는 나라예요. 최근 조지아의 수도인 트빌리시의 한 대형 마트에서 장을 보다보니, 물가천국 조지아는 언제적 이야기인지 싶어요.

한국 이마트와 같은 대형마트, Goodwill에 가보니 물가가 엄청 올랐네요. (※ 라리는 조지아 화폐단위 GEL로, 1라리는 한화로 대략 500원) 계란 10구(국내산), 5-7 라리 우유 1리터(국내산), 5-6 라리 청사과 1kg(국내산), 5라리 청고추 0.2kg(국내산), 2 라리 호박 1kg(국내산), 4.0-5.50 라리 생수 1.5l(국내산), 1.80 라리 저장 감자 1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