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서스 전체가 연일 폭염입니다. 어제는 트빌리시 기온이 40도를 가볍게 넘었어요.
체감온도는 더더더더 더워요. 이렇게 더웠던 때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요.
요 몇일 열대야까지 기승이어서 에어컨없이 잠을 이루기가 힘드네요. 한국도 유럽도 태풍과 폭염으로 난리인데 조지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올해는 이례적으로 7월초까지 비오고 흐린날이 많아서 포도농사가 잘 될까 모르겠어요. 암튼 현재 코카서스3국 여행하시는 분들 더위 먹지 않게 조심하시고 한 낮은 피해가세요....
[조지아여행] 더워도 이렇게 더울 수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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