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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 쓴 채 돌을 옮겨 놓는 마르다의 믿음

 누명 쓴 채 돌을 옮겨 놓는 마르다의 믿음

마르다의 돌을 옮겨 놓는 믿음 <돌을 옮겨 놓으라>, 예수님에 대한 의문 마르다와 반대의 사람, 누가 정말 미숙한 사람인가?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마르다 증후군'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르다처럼 일 중독에 걸렸다거나, 하나님보다 자기 뜻을 앞세운다며 쓰곤 합니다. 나쁘게 말하면 마르다에 대한 매도이고, 좋게 말해도 누명입니다.

예수님이 사랑할 만큼 마르다는 믿음의 본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요한복음 11:5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마르다를 본보기 삼아 보여준 믿음은 보통 사람에겐 없는 믿음입니다.

돌을 옮겨놓는 마르다의 믿음 나사로가 죽었을 때, 예수님은 마르다를 통해 믿음의 본을 보여주십니다. 베다니 마을의 마르다는 마리아, 나사로 3남매의 맏이였습니다.

나사로가 죽었을 때, 마르다는 상주(喪主) 역할도 하였습니다. 나사로가 죽은 뒤, 예수님이 베다니로 오셨습니다.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