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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12 "법인투자자의 12월"

 221212 "법인투자자의 12월"

법인으로 소유한 아파텔 대출 시설자금대출로 3년의 기간으로 정해져 있다. 다만 혹시나 아파텔 대출이 중도에 계약에 해가되는 일이 있을까 해서 하나은행 지점장님과 통화완료하였다.

"지점장님 혹시 지금 저희법인이 재무제표가 나쁜데, 대출 유지하는데는 문제되지 않나요?" "문제없습니다, 시설자금대출 3년동안은 문제없을 겁니다.

다만 중도에 신규대출이나 대출변경 등의 사유가 생기면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다행이다.

이렇게 돈맥경화라고 불리는 시장에서 3년의 대출을 가지고 갈 수 있다는 것도 나름대로 다행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법인 투자는 처음이다보니, 혹시나 중도회수나 중도상환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그런 걱정을 한시름 놓고 지켜볼 수 있게 되었다.

사실 22년은 나에게 최악의 해가 될 수 있었는데, 막히던 것들은 모두 풀어가고 있어서 평년 이상의 수확을 거둔해라고 할 수 있다. 어렵게 하나하나 풀어가고있다.

버거울때도 있지만 재미나고 이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더 느낀다. 그래도 내...

# 돈맥경화 # 법인아파텔 # 법인투자 # 법인투자자 # 아파텔대출 # 중도상환 # 중도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