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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14 "전세보증보험 구상권 청구"

 221214 "전세보증보험 구상권 청구"

아시는 형님이 가지고 있는 오피스텔에서 전세가 잘 안빠진다고 큰일 이라고 한다. "가격을 좀 내려보세요" 라고 했더니만 절대 가격은 낮출 수 없는 상황이라고 이야기 한다.

요즘 집주인들 중에 이렇게 대책이 없는 상황이 느껴진다. 임차인이 전세보증보험 들어서 다행이라고는 하는데 참 ...

부를 지키는 것, 자산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고된일인지 잘 모르는 것 같다. "형님 오늘이라도 부동산 가서 복비 더줄테니 얼른 진행해 달라고 하세요" 이렇게 이야기 했지만, 참 씁쓸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신용과 돈이 자신의 수준을 나타낸다. 신용을 만드는 것은 별 것 없다.

법률에서 정해진 계약의 올바른 이행과 지속적인 자본활동이다. 계약을 어기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 안된다.

하락장이라고 해서, 전세난이라고 해서 우리가 계약을 이행하지 않는 것이 정당화된다면 제대로된 자본주의의 삶이 아닐 것이다.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하면?

(보증보험 가입시에도) 부동산상식 - 일단 임...

# 보증보험 # 부동산상식 # 임차권등기 # 전세보증보험 # 전세보증보험구상권 # 전세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