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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살리기 44日차 (230103)_긍정적인 단어 사용하기

 브랜드 살리기 44日차 (230103)_긍정적인 단어 사용하기

하는 일을 매일 적는 것은 두서없이 기술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함에도 이렇게 글을 적어나가는 것은 훗날 내가 놓친 것이 없나 확인하는 일입니다.

아직 정확히 업무가 주어지지 않은 직원들에게 명확한 업무지시를 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 또한 욕심이 많은 성격이다 보니, 서로가 성에 차지 않게 업무를 할 때도 많습니다.

감정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 오늘은 팀원(?)

의 의견을 물어보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정확한 대답을 듣고자 하는 자리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대답이 모호하고 의미도 없는 부정적인 표현이었습니다. "왜 안되는지를 설명해 봐.

고작 그런 이유로 안된다는 것이 너무 바빠서 안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싫다는 것인지?"

물론 저도 고압적으로 대응을 했습니다. 커피 한 잔을 하고, 정확하게 의사 표현을 했습니다.

"XX야, 일단 새해 첫날부터 목소리를 높여서 미안하다. 나랑 일할 때는 무작정 반대는 안돼, 이유가 있거나 다른 의견을 제시해야 납득이 가는 거야."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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