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동탄과 광교는 두드려 맞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장이 하락세인 것만큼 틀림없으나 동탄을 위시한 남부신도시의 타격이 큽니다.
이 도시들의 특징은 비슷합니다. 좋은 입지이긴 하나, 서울하고 거리가 상당합니다.
인근의 좋은 직장의 젊은 30~40대등이 대다수 주거합니다. 버블세븐 시절 용인아파트를 보는 것과 같은 느낌입니다.
버블세븐지역을 다시 보자면,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양천구, 분당, 평촌 그리고 용인 입니다. 경기남부 그중에도 용인이 버블세븐의 일원이었습니다.
물론 용인 전체지역은 아닙니다. 수지가 대표적인 지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때 수지가 그렇게 까이고 까이던 입지였습니다. 아니 누가 용인에 사나며 타박을 주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현재를 볼까요? 수지는 현재 타 남부지역과 비교할때 큰 폭의 하락은 볼 수 없습니다.
(물론, 하락은 하였습니다만) 버블세븐 지역과 현재의 수지는 무엇이 다르길래, 집값이 회복되고 예전처럼 하락하지는 않을까요?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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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GTX-A라인은 건재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