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배웅했던 내 연인이 들어보라며 노래를 한 곡 보내주었어요. 회사에서 한쪽 귀로 듣고 있었다 보니 업무가 바쁠 땐 가사가 들리지 않았는데 작은 여유가 들어오니 예쁜 노랫말이 귀에 쏙쏙 박혀 연인에게 연락했어요.
네가 보내준 노래 엄청 달달하다 고백처럼 들려 너가 좋아 죽겠다고 이런 적 처음이야 내 마음이 이렇고 이래 하는 느낌이라고 말하니 그렇댄다 고백처럼 들리는 이 노래를 내가 들어줬으면 했단다. 정말이지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이 친구를 어떡하면 좋을까 소중히 어화둥둥 모시며 잘 살게요ㅎㅎ https://youtu.be/C4Pe5C8_u9o?
si=_x6WEp8At8saISLE 노래 취향이 비슷해서 좋아 공유하는 기쁨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감정일기 #29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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