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이 더욱 그리운 요즘입니다. 가끔 비는 내리지만 하루 이틀 뿐이고 미세먼지에 갖힌 도시가 답답하기만 할 뿐입니다.
작년 초에 발생한 돌발성난청으로 인하여 몇달을 고생고생 쌩고생^^ 하면서 병원도 많이 다니고 큰 병원에 입원도 하고 치료를 계속 해 봤지만 이렇타하게 성과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고막 주사와 스테로이드제 약을 많이 맞고 먹고 했으나 차도는 거의 제로 였습니다.
그렇게 약 6개월 여 동안 치료를 받고 거의 포기를 하다시피 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 했으나 살아 가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 수가 있나요?^^ 처음에는 왼쪽 귀가 울리고 이중소리가 심해서 다닐 때도 왼쪽 귀를 귀마개로 막고 다니고 참 우울한 나날이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코로나 백신 외에는 원인 발생 요소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코로나백신 부작용 사례로 난청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년 반이 지난 지금 거의 90%정도 호전이 되어서 귀마개는 물론 울림도 거의 없어 졌기 때문입니다. 선천적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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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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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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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성난청
원문 링크 : 건강) 돌발성 난청 진단 1년 차 추이 90% 호전 8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