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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하루가 시작되었다. 아직 우린 젊기에 괜찮은 미래가 있기에...

 특별한 하루가 시작되었다. 아직 우린 젊기에 괜찮은 미래가 있기에...

2022년 새해가 밝았다. 언제부터인가 12월 31일 카운트다운이 너무 형식적인 것 마냥 느껴 졌었는데 그리고 일상의 하루와 다를게 없는 하루일 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올해는 특별한 하루다.

매년 조직을 위해 새로운 계획과 다짐속에 새해를 맞이하지만 올해는 오로지 나를 위한 계획과 목표로 시작을 했다. 마흔 중반 삶의 딱 반을 살아오면서 한번 되돌아 봤을때 감회가 남다르다.

인생의 전환점에 놓인 나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펼쳐질지 그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할지 앞으로 시작할 나의 사업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새해 첫날 새로운 다짐을 하며 시작해 본다. 한번 되집어 보면 한해를 돌아봤을때 아쉬운 점은?

1. 가족을 덜 사랑했다. 2.

잠시잠시 멈춰 있었다. 3. 비가치적인 부분에 집중했다. 4.

계획에 부합하지 않았다. 5. 일장춘몽에 빠졌다.

잘한 점은? 1.

삶의 계획을 다시 수립했다. 2. 미래 먹거리를 찾았다. 3.

또 다시 들이댔다. 4. 고생에 대한 보상을 했다!?

주위 또...

# 2022 # 미래 # 새해 # 새해다짐 # 새해첫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