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hatbrock, 출처 Unsplash 1호 등기의 실패?! 후 전세로 송도를 입성하였다.
그리고 1호 매도 후 매도한 1호가 반년 만에 5천만 원이 오른 시점에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하는 생각과 '그래도 내가 부동산에 일가견 (잠시 부동산 일을 했었음) 이 있는데 잠깐 오르고 말 거야!'
라고 치부해버리고 잠시 잊고 있었다. 그러나 2015년을 기점으로 집값은 조금씩 우상향 곡선으로 가팔라졌으며 주위의 지인이 "그래도 집 한 채는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는냐?
어차피 애 키울거면 또 타지역으로 이사할 일이 갑자기 일어나지는 않지 않느냐?" 라는 설득에 한참을 고민 끝에 송도의 분양권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 당시 송도는 아직도 허허벌판이라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음. 일단 송도의 그나마 앞으로 중심가가 될 퍼스트**, 호반****을 비교 분석 하여 26평(이것도 부담부담)을 기준으로 고민하다가 그래도 GTX(그땐 소문만 무성)라는 메리트를 믿고 퍼스트** 분양권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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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15년, 무지한 넘이 2호 분양권을 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