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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차쿠차(PechaKucha)란?

 페차쿠차(PechaKucha)란?

― 20장의 슬라이드로 말하는, 짧고 강렬한 발표 페차쿠차, 처음 들어보셨나요? ‘페차쿠차’는 일본어로 “수다, 재잘거림” 이란 뜻입니다.

하지만 발표 세계에서는 ‘짧고 인상 깊은 발표 형식’을 의미하죠. 핵심: 20장의 슬라이드, 각 슬라이드는 20초씩 자동 전환 즉, 발표 시간은 총 6분 40초!

이 형식은 2003년 일본 도쿄에서 건축가들이 만든 발표 방식입니다. 지루하고 길기만 했던 기존 프레젠테이션 대신, 짧고 간결하고, 임팩트 있는 발표를 만들기 위해 고안된 거예요.

왜 페차쿠차를 사용할까? 장점 설명 시간 제한 발표가 길어질 걱정 없음 (딱 6분 40초) 핵심 전달 장황한 설명 없이 메시지만 남음 시각적 강조 텍스트 대신 이미지 중심 발표 유도 발표력 향상 연습을 많이 하게 되고, 말의 속도를 조절하게 됨 어떻게 진행되나요?

페차쿠차는 이렇게 구성됩니다: 20장의 슬라이드 준비 슬라이드는 20초마다 자동 전환 발표자는 멈추거나 되돌릴 수 없음 총 발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