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798245&memberNo=31724756 요즘 뉴스를 보다가 ‘뉴 논스톱’ 관련 기사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순간, 머릿속에서 MBC 오프닝 음악이 자동 재생되더니… 그 시절의 추억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꿀케미의 원조, 뉴 논스톱 지금은 모두 이름만 들어도 "와~ 톱스타!"
라는 배우들. 조인성, 박경림, 장나라, 양동근.
이 조합… 지금 보면 솔직히 현실에선 절대 안 어울릴 것 같은 멤버들이다. 하지만 그 땐 정말 찰떡이었다.
(물론 그때는 '케미'라는 단어조차 없던 시절이었다.) 이질적인데 잘 어울리는 이 조합.
말하자면 "피자 위에 파인애플" 같은 조합인데, 묘하게 맛있다. 그 시절, 그들은 신인이었다 지금은 CF 속 주인공이고, 영화제의 단골 손님이지만 그 시절에는 다들 '누구세요?'
시절이었다. 그래서일까?
어설프고 풋풋했던 연기까지도 그냥 귀엽고, 진심처럼 느껴졌던 것 같...
원문 링크 : 뉴 논스톱,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시트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