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네 집에서 영어tv를 많이 노출해서 기왕보여주는거 교육적으로 검증된 것을 보여주자 싶어서 늘 가던 천안 어린이 서점으로 ㄱㄱ 키즈스콜레 라운지에서는 천안사랑카드로 구매가 안되서 키콜책도 어린이서점에서 산다. 블링블링하고 캐릭터 퀄도 꽤 좋다.
블루 그린 레드 이렇게 단계가 진행된다. 이게 블루의 구성이다.
가격대비 뭔가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만 애니메이션이 제공되는 점에서 나쁘지 않다. 요즘은 피노플레이 어플을 다운받아서 보는 것 같더라.
단계가 올라갈 수록 단어와 문장의 수가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가격도 더 올라가네 ㅋㅋ) 블루의 첫 에피소드 (생각보다 영상의 퀄이 좋아서 놀랐다) 1편까지는 그냥 볼 수 있는데 2편부터는 1편 앞쪽의 qr을 인증해서 봐야하고 한 번 인증하면 다른 기기로는 안된다.
중고로 사면 세이펜으로만 활용해야해서 새 책산 것도 있다ㅠ 아직 활동북이랑 세이펜을 잘 이용하지 못하지만 에니메이션은 잘 본다 이게 은근 좋더라 에니메이션은 다 보면 바로 ...
원문 링크 : 윤선생정글비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