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부터 남편과 2:1필라테스를 수강했다. 5월말에 강사가 런지 자세를 시켰는데 뚝 하는 느낌과 통증으로 병원을 가니 디스크가 파열됐다고 한다. 환불하려고 하니까 다른 사람에게 양도를 하는건 어떠냐는 식으로 얘길했는데 그냥 환불하기로 했고 그 분쟁?
에 관한 포스팅이다. 올해 7월에 서울에서 찍은 사진이고 현재는 더 흘러서 발가락 마비가 와서 수술까지 한 상태ㅠ 이벤트가로 10회 70만원 결제 했는데 회 당 정상가 66000원×2 를 차감한다고 한다 ㄷㄷ 소보원에 그렇게 해도 된다고 했다는데 믿을 수 가 없다 정상가가 66000원이라서 7만원보다 저렴하니까 괜찮다고??
인당 66000원이면 더 비싼거지 이벤트가는 2인 70000원인데(1인 35000원) 여기 논리대로면 1:1PT가 더 싼거임 2:1이라서 ×2를 할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2:1이 1:1보다 더 비쌈 ㅋㅋㅋㅋㅋ 기적의 수학법이다 ㄹㅇ 계약서에 인당 66000원이라는 내용 없는데 ×2하는게 맞냐고 따지니까 없는...
원문 링크 : 필라테스 환불 받은 후기 (한국소비자원,국민신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