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상품은 실바니안 타운시리즈의 핸섬브라더스!! 얼마나 잘생겼길래 핸섬이라 칭하는지 한 번 후기를 써보자 애초에 후기 쓸 생각도 없었어서 박스 뜯어서 딸이랑 실컷 놀고있었는데 남편이 실바니안 사는 걸로는 뭐라안할테니 제발 물건 사면 후기를 쓰라고 해서 급하게 박스 주워다 후기쓰는중이다 ㅋㅋㅋ 두~둥!!
핸섬이라하지 않았나....? (남편하고 특히 저 빨간옷입은 고양이 ㅃiㄲi...같다고 얘기했음 ㅠㅠㅠㅠ) 뭔가 대한민국 패션 암흑기를 연상시키는 것 같아서 소름마저 돋는다........
(금방이라도 오조사마 하고 올 것 같은 의상) 이 친구는 꽤 옷이 괜찮음 무심한듯 달려있는 부농꽃도 좋고~ 그 당시 워스트 드레서로 평가받다가 재평가 된 류승범느낌 ㅇㅇ 저 핸섬한 오빠들 소개글 좀 보고 어떤 역할인지 알아는 봐야지? 먼저 페르시안 고양이 핀 오빠 세상에대해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색가 스타일!!
글 쓰는 것을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은 본인이 배웠던 것을 타인에게 가르쳐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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