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베베북클럽 가입하면서 알게 된 웅진북스에서 세일하는 것 몇 가지를 구매했다. 이거 보자마자 우리 딸 목욕시킬 때 있으면 수월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구성은 28조각으로 12,400원 주고 결제했다. 동물버전도 있는데 내가 바다생물 좋아해서 그걸로 고름 육아템의 구매 기준은 나의 취향이 1번이다.
옆에 동물버전은 조각수는 같은데 500원 더 비싸더라 ※사이트마다 다름 육아용품 살 때 저 마크 있고 없고의 차이가 꽤 크다. 왠지 저 마크 없으면 닿자마자 화학약품이 몸속으로 들어갈 것 같은 망상마저 든다....
(이것이 어미의 마음??) 좋은 게 좋은 거다.
사자마자 벌써 몇 조각 잃어버림. 우리 집은 버뮤다 썩빌인 것 같다.
뭐 잃어버리면 못 찾음 그래도 개수가 많으니까 다행 비루한 우리 집 타일에 붙여보자 확실히 화장실이 사진 잘 나옴 예전 싸이월드 때만 해도 구린 2G폰으로 화질 최대한 살리겠다고 화장실서 애처롭게 사진 찍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 (그때 브금...
원문 링크 : 바다동물 목욕놀이 스티커 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