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 잘리는 경우는 크게 세가지다. 1.가게 사정이 여의치 않아 피치못하게 잘림 2.'내'가 일을 못해서 잘림 3.사장이 나를 좋게 보지 않아서 잘림 ※1의 경우는 이 글에서 상정하지 않음 우건 잘리기 전에 전조증상이 있을 것이다.
면접 때부터 사장의 태도가 썩 좋지 않다든지 일을 하면서 묘하게 배척되는 분위기가 난다든지 사장이 나에게만 꼽을 준다든지 아니면 내가 대형실수를 여러번 했다든지... 암튼 이건 본인이 더 잘 알 것임.
자신이 일을 하며 실수가 잦고 알바 사장과 관계가 좋지 못 하다. <<< 알바 잘릴 확률 有 0. 아직 알바에 잘리지 않았을 때 이미 사장 마음은 돌아섰음.
나는 곧 잘릴 예정이거나 사장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아 더 스트레스를 받을 것임. 이 타이밍에 가장 중요한 건 ㅅㅂ 알빠노 마인드다.
사장한테 잘 보이겠다는 마음을 접고 걍 내 할 일만 하자. "잘려도 상관 없다.
이건 그저 알바다. 다른 알바 구하면 되는데?
어쩌라고. ㅇ 나 자르면 여기 평생 불매...
원문 링크 : 알바 잘렸을 때 대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