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했는데, 역시나 껍데기는 그대로입니다. 다들 아이폰의 변화에 환호할 때, 애플이 조용히 준비한 M5 맥북 프로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신제품, 혁신보다는 '옆그레이드'에 가깝습니다. 왜 지금 시점에 이런 루머가 나왔고, 우리가 지갑을 닫아야 하는지 냉정하게 분석해 드립니다. 1.
맥북프로 2월 기습 출시, 범인은 '소프트웨어' 애플 소식통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은 macOS 26.3 업데이트 주기에 맞춰 신형 맥북 프로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이는 단순한 루머가 아닙니다.
코드명 J714와 J716으로 식별된 이 모델들은 2월 중 정식 배포될 OS 업데이트와 함께 기습적으로 등장할 확률이 매우 높거든요. 보통 하드웨어 행사는 3월이나 6월에 크게 열리지만, 이번엔 상황이 다릅니다.
이미 지난 10월부터 꾸준히 제기된 루머인 데다, 소프트웨어 배포 스케줄이 2월 출시설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죠. 2. M5 칩셋, 성능은 '괴물'일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