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편에 이어 의원, 한의원, 치과의원 등으로 용도변경하여 임대 수익을 늘리려고하는 분들을 위한 시리즈 10편입니다. 경기가 안좋아 이미 매수한 근린생활시설이 임차인을 못찾고있나요?
임대를 놓아도 마땅히 안정적인 월세를 받지 못하고계신가요? 저비용으로 안정적이고 장기간 수익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꼭 끝까지 보세요.
부동산 투자자 입장에서는 병·의원 임차가 안정적이라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다른 업종 대비 공실이 적고, 임대료도 비교적 높게 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다만 용도변경 공사와 초기 투자비, 재건축 가능성 등을 정확히 계산해야 합니다. 1. 메디컬 센터 리모델링: 초기 투자 vs 수익성 장점: 안정적 임대료, 장기 임차, 병·의원 시너지(“메디컬 센터” 조성 시) 단점: 엘리베이터·소방 설비·주차장 확충 등 초기 공사비가 큼, 의사가 중도에 과목 변경·확장 시 추가 공사가 필요할 수 있음.
수익률을 따질 때 매입비 + 공사비 + 예비비까지 고려해, 예상 임대료와 비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