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건우 행정사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커튼월 회사가 입찰에서 우위를 점하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해드렸는데요! 커튼월 회사가 이미 시공과 납품을 위하여 면허와 직접생산확인서까지 갖췄다면 이제는 '매출을 폭발적으로 늘리는 인증'과 '제품의 급을 높이는 인증'을 준비할 단계입니다.
커튼월,창호 시장은 특히 단열(에너지)과 친환경 이슈가 핵심인데요! 입찰단계에서 어필하기 좋은 인증들을 우선순위별로 안내해드릴께요!
KS인증(KS F 3117 창호세트 등) 목적은 "국가 표준 규격대로 잘 만든다"는 신뢰의 상징입니다. 효과는 관공서 납품 시 필 수 조건인 경우가 많으며, 없으면 소위 '비메이커'취급을 받기 쉽습니다.
MAS(마스등록)를 위해서도 거의 필수적입니다.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 목적은 단열 성능(열관류율)과 기밀성(바람 막는 능력)을 증명하시는 것입니다,.
효과는 요즘 건축법 단열 기준이 매우 까다로운데, "우리 창호는 1등급입니다"라는 성적서 하나가 영업사원 10명 몫을 ...
원문 링크 : 창호, 커튼월 회사의 매출을 폭발적으로 늘리는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