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건우 행정사입니다. 2026년, 모든 가공식품에서 '영양표시'가 의무화 된다고 합니다.
지금 준비 안 하고 때를 놓치면 과태료 폭탄을 맞을 위험이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영세하니깐, 우리 품목은 대상이 아니니까"하고 넘어갔던 영향성분 표시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김치, 떡, 두부...이제 피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는 영양표시 대상이 아니었던 품목들이 대거 포함되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77개 품목 중 사장님들이 많이 취급하는 것들은... 떡류, 빵류, 김치류, 절임식품, 두부류, 묵류, 알가공품 등입니다.
이제 마트나 온라인몰에 납품하실 때, 포장지 뒷면에 영량, 나트륨, 탄수화물, 당류,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단백질, 이 9가지를 반드시 적으셔야 합니다. 당장 내년부터 다 바꿔야 하나요?
숨 쉴 틈은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사장님들의 사정을 알기에, 매출액에 따라 순차 적용 합니다. 2026년 1월 1일 : 매출액 120억 이상 (큰...
원문 링크 : 2026년부터 모든 가공식품에서 영양표시가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