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겁이 많아요 쓰잘데기 없는 허물조차 언젠가 쓰일 수도 있을 거란 의미없는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허물을 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싶습니다 두려워하지 않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02.01.(목) 같이 일하는 언니네 집에 가서 간술하며 수다 떨었습니다 강아지 고양이 둘 다 키우더라구요 내가 데려가고파.. ( ⁼̴̶̤̆͂⁼̴̤̆ ) (남의 집 강아지니까 모자이크) 왜 이렇게 찍은 걸까요 ...
죠리퐁 쉐이크? 이름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맛이 그닥이었던 건 기억이 납니다요 또 두루치기입니다 이 쯤되면 사장님께서 절 기억해주실 법도 한데... 02.02.
(금) 출근 전 땡칠이 가서 삼겹살이랑 목살 먹었습니다 고기 4인분+냉면 2개+도시락 1개를 다 먹어도 2만원이 조금 넘는 가격 미쳐버려.. 가성비 굿굿이에요 (ΞΞ) 애플포도 탕후루!
굉장히 제 스타일네요 이건 일하면서 제가 만든 과일 안주입니다 원랜 과일 잘 썰지도 못했는데 일하면서 참 많이 늘었어요... 예쁘쥬?
조니워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