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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

 백야

영혼 속 별들이 부서질 때까지 안아주었다 우리가 피어나려면 그토록 무성히 아름다워야 하나 너는 두 눈을 감은 채 시퍼렇게 밀려오고 쓸어가는 파도가 어두워지기를 기다리는데 나는 열없이 시들 만한 고백을 채색하려 해도 숨이 희었다 마음만으로는 안 되는 나이였다 살아서 너의 모든 나날이 좋았다 - 최백규, <백야> - 11.02.(토) 시험 끝나자마자 헐레벌떡 술자리 가는 나란 인간 시험 끝나면 인생도 끝난 줄 아는 닝겐 ㅋㅋ 11.03.

(일) 다 태진이 오빠가 사준 ㅜㅜ 감사합니따 다음엔 꼭 제가 살게요.....️ 11.04.(월) 떨리는 매언론 발표 김혜정 교수님 ㅈㄴㅈㄴ 킬러 질문만 해서 답 하는 게 개힘듦 일청담 카페 사장님께서 날 알아보시기 시작핻다.....

왕부담임 그냥 조용히 묻어가게 해주세요 제발요 11.05.(화) 현종이 오빠가 줬당 히 히 고마운 사람 조우신 오빠와 겸상?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이 남성 개 바빠서 약속 한 번 잡기 힘듦 ㅜ 휴우 상인까지 가서 술 먹기는 또...

원문 링크 : 백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