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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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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고집하던 음료를 내가 대신 마십니다 잠깐이면 된다던 당신은 문 닫을 시간이 되어도 오지 않고 이제 마감이라는 종업원은 올해는 꽃이 일찍 필 거란 뉴스에 분주해집니다 얼음은 모두 녹고 기다림의 대가는 언제나 밍밍합니다 - 이한, <얼그레이> -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우리는 왜 이렇게 안녕에 집착하는 걸까 05.01.(목) Previous image Next image 5월의 첫날은 준서 오빠랑!

제발 자주 좀 만나자 우리 부히힛 술 잘 못 먹는 거 기억하고 숙취해소제 사준 스윗한 남자야 제발 가수해줘 기야아아앍 100명의 이웃! 나도 파워블로거가 되고파 와 ㄷㄷ 2년 전에 개나댔네 저런 거 올리고 부끄럽지도 않았나 봄 24시간 동안 지울 생각을 한 번도 안 한 건가 봐 언니오빠들이랑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둡니다 승준이가 사다 준 초코에몽 ㅠㅠㅠㅠㅠ 나 이제 술 마실 때 초코에몽 안 마시면 허전해 05.02.

(금) 술 그렇게 마시고도 집 가기 싫어서 또 다른 언니오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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