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넷플릭스 시즌1의 초대박으로 넷플릭스가 1,000억원이 넘는 제작비를 투입해 만든 오징어게임 시즌2가 모든 사람들의 큰 기대 속에 지난주 공개가 되었다. 공개 전엔 여러 평론가들의 호평이 이어졌고, 공개 후엔 오히려 여기저기서 혹평을 받고 있는 상황에 스토리적으로는 과연 성공적인가?
에 대한 의문은 들지만... 어쨌든 글로벌 1위를 하면서 흥행에는 성공하는 모습이다.
과연 오징어게임 시즌2 망작일까? 수작일까?
내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고자 한다. 시즌1에 비해 아쉬웠던 시즌2 캐릭터들의 매력 출처 : 넷플릭스 시즌2에서 시즌1에 비해 주·조연급 인물들이 너무 늘어난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출연한 배우들의 네임밸류는 높아지고 늘어났지만, 표현해야할 인물들이 늘어나 짧은 기간에 이 모든 캐릭터들의 모습을 보여주려다 보니 시즌1에 비해 시즌2 인물들의 매력이 떨어지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캐릭터에 몰입이 안되다보니 보는 내내 산만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빌런의 포지션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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