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미국 생활: 선상파티에서 본 미국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미국 생활: 선상파티에서 본 미국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미국은 매년 7월 4일인 독립기념일에 전국 각지에서 불꽃놀이를 한다. 여기저기에 살면서 불꽃놀이들을 봤었지만 이상하게 미국에서 살면서 미국의 불꽃놀이에만 흥미가 가지 않았었다..

독립기념일 당일에 찍은 마운틴 레이니어 아마도 사람이 몰리는 곳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은 내향적인 성격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올해 독립기념일에 지인의 초대를 받아 지인의 보트 위에서 가벼운 파티를 즐기고 불꽃놀이를 보자는 초대가 있어서 참가하기로 했다.

나란 녀석은 참 멍청한게, 배의 전체적인 사진을 안 찍었다.... 선상이라기보단 떠있는 주택의 느낌이다.

물론 줄을 풀고 엔진을 가동하면 이동이 가능하지만, 바다보단 호수에서 운영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배였다. 2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1층엔 침실, 거실, 화장실, 샤워실 외에 2층에도 침실, 조타실 그리고 파티오가 있는데, 그냥 집에 가까웠다. 가격을 물어보니 0.5밀리언 (약 6~7억 원)이라도 한다...

저수지 위에 내 집... 아니 별장 마련이...

# 미국독립기념일 # 미국독립기념일불꽃놀이 # 미국독립기념일폭죽 # 미국독립일 # 미국불꽃놀이 # 미국생활 # 선상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