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자외선이 내리쬐는 여름철, 가장 필요한 여름 화장품은 자외선 차단제이다. 사실 꼭 여름이 아니어도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상식이다.
분명 자외선 차단제를 피부에 바르는 것은 ‘득’이 되지만, 자신의 피부 타입을 모른 채 아무렇게나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는 우리 피부에 ‘실’이 될 수도 있다. 여름철 가장 눈에 띄는 자외선 차단제는 바로 워터프루프 제품.
더위를 식히기 위해 바다나 수영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물에서도 씻기지 않는 워터프루프 자외선 차단제는 단연 인기이다.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때 자외선 차단제가 물에 씻겨 자주 덧발라줘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땀과 물에 강한 워터 레지스턴스 제품으로 만든 것이 특징인 만큼 많은 여성들이 찾고 있는 것.
여드름 피부나 지성 피부로 고민하는 사람은 가급적이면 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여드름 환자의 경우 워터푸르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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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제
원문 링크 : 자외선 차단제, 약일까 독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