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 적절한 양의 카페인 섭취가 자외선에 의해 유발되는 피부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러트거스뉴저지주립대학(Rutgers University)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카페인과 운동이 모두 DNA가 자외선 B에 의해 손상된 암 전구세포를 파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립과학원저널(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 대해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가 피부암 뿐 아니라 다른 암 예방에도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자외선 B를 발산하는 램프에 노출된 피부세포속 DNA가 손상된 털이 없는 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들중 한 그룹에게는 매일 1-2잔의 커피량만큼을 포함하는 물을 마시게 한 반면 두번째 그룹의 쥐는 바퀴를 달리는 운동을 하게 했다. 또한 세번째 그룹의 쥐들에게는 운동과 카페인 섭취를 병해케 한 반면 네번째 그룹의 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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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암예방
원문 링크 : '카페인 섭취+운동' 피부암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