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프랑스여행] 지베르니 - 원예 모네, 집과 정원

 [프랑스여행] 지베르니 - 원예 모네, 집과 정원

모네의 정원 / 물의 정원이 있는 지베르니를 드디어 가봤다. 모네는 자기 직업은 원예사/정원사라고 했을 만큼 정원 가꾸기에 진심이었다는데, 가기 전에는 잘 와닿지 않았다.

도착해서 파리여행 첫날, 무엇을 할지 일정을 계획하며 처음에는 기차를 타고 베르농 Vernon 역까지 가서 자전거를 타고 마을도 둘러보고 하면 좋겠다 싶었지만, 아무래도 요즘의 내 체력으로는 어렵지 싶었다. 그래서 마이리얼트립에서 반일 투어를 찾아 등록했다.

아침 개선문 앞 카페 앞에서 만났다. 일행을 기다리며 찍는데, 이른 아침 시간이라 차가 많지 않았다.

돌아와서 이른 오후에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보니 해가 이동한 게 보인다. 해가 중천에 뜬다는 건 저런 말이구나 ㅎㅎ.

아침 일찍의 개선문과 이른 오후의 개선문 모네의 집은 테마 컬러가 그린과 핑크로, 관광객에게 오픈되어 있는 메인 건물인 '모네의 집'과 같은 컬러 팔레트를 가진 모네의 두번째 집이 지베르니 마을 안에 있다. 모네 재단에서 사용한다고 한다....

# cocobut # 파리근교여행 # 코코벗 # 컬러팔레트 # 지베르니 # 정원꾸미기 # 정원가꾸기 # 원예 # 수련 # 물의정원 # 모네의집 # 모네의정원 # 나의별로가는길 # 계절별꽃 # 개선문 # 파리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