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바꾸면 몸이 바뀌고 정신이 바뀌고 결국 삶이 바뀐다고 했다. 나는 정신력이라는 것은 매우 전적으로 몸이 받쳐줘야만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의 세포가 되고, 나의 몸을 만들고, 정신도 만든다. 그래서인가.
먹는 것을 바꿨더니 내 몸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다. 어떤 순간에도 나를 사랑해 마지않아 수십년동안 고생해온 고마운 내 몸을 위해..
이것저것 뭔가 새로운 것을 도전해보고 있는데, 화장품 단식도 그 중 하나이다. 우츠기식 피부관리법이야 진즉에 알고 있었고 예전에 한번 시도한 적도 있었다.
그 땐 아무 정보없이 무턱대고 시작했고, 남이 하는 것을 흉내내는 정도여서 오래 지속할 수 없었다..........
화장품 단식과 물로만 씻기 (한달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