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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회장 딸이 미국으로 떠난 이유

 오뚜기 회장 딸이 미국으로 떠난 이유

안녕하세요. 일상을 수리하는 남자.

일수남입니다. 오뚜기 회장의 딸인 함연지 씨가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이사 가는 게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함연지 씨가 미국에 간 이유가 오뚜기 경영 수업의 일환이 아니냐는 추축이 나옵니다. 경영 수업을 한다는 것은 경영승계를 하겠다는 목적인데 정말 그게 맞다면 이미 경영 수업 중인 오빠 함윤식 씨와 경쟁을 하게 될 것 같네요.

함께 간 함연지 씨 남편이 경영수업을 받을 수도 있겠죠. 연예인이나 유명인의 사생활에 관심이 없는 제가 함연지 씨의 소식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제가 오뚜기 진라면과 열라면의 왕팬이기 때문이에요.

라면 3社 중 수출액 꼴찌는 오뚜기 사진 : 머니투데이 올해 1월~9월까지의 라면 수출액이 약 '7억 불' 정도이고, 이 추세라면 올해 '10억 불', 한화로 1조원이 넘는 금액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라면 3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불닭볶음면의 삼양식품이 약 65%, 신라면의 농심은 약 29.8%, 오뚜기는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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