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지만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도 있다. 출근길에 기사를 보다가 어이없고 화가 나서 블로그에라도 적어본다.
세월호 참사 이후 학생들의 사망 소식은 항상 나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두 자녀 살해한 비정한 父…블랙박스 속 “살려주세요” 애원 목소리 10대 두 자녀를 야산에 데려가 살해한 비정한 친부에게 검찰은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전 창원지법 형사4부(부장 장유진) 심리로 열린 이번 사건 공판에서 50대 친부 A씨 n.news.naver.com 이 사람은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아니 백번 양보해서 무슨 사연이었길래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본인의 자식을 살해했을까? 17살 딸, 16살 아들 아직 피지도 못한 꽃들을 도대체 왜?
고맙다, 커서 보답하겠다는 아이를 왜? 이걸 이해하려 하면 안 되겠지만 정말이지 머릿속에 들어가 보고 싶다.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가정불화?
가난? 어떤 이유일까...
불화와 가난은 본인...
원문 링크 :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 | 10대 자녀 들을 살해한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