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단풍 산행을 갈 겸, 어디를 갈까 하고 알아보다가 오대산이 눈에 들어왔다. 설악산이야 뭐...
최근에 다른 유튜버 분들도 많이 가시다보니, 다른 곳을 가보려고 했는데, 아직은 오대산 정도까지밖에 내려오지 않은 것 같아서 이쪽으로 진행을 했다. 숙소를 알아보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켄싱턴호텔 평창을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어서 방문해봤다.
오대산을 오가면서 켄싱턴 호텔을 볼 때마다, 위치가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가본다. 위치와 주차 켄싱턴호텔 평창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23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대산 국립공원의 월정사, 상원사로 가는 길목에 있어서 오대산 접근성 하나는 최고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실제로 절에 가려는 손님도 있는 것 같았다. 주차는 건물 앞에 제1주차장으로 이정도 공간이 있고, 건물 아래에는 지하주차장, 그리고 뒷편에는 제2주차장이 있다.
그래도 만차가 되는 일은 겨울이 아니라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다. 외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