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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에토샤 국립공원 오카우쿠에조 신혼여행 셋째 날, 드디어 마주한 코끼리!

 나미비아 에토샤 국립공원 오카우쿠에조 신혼여행 셋째 날, 드디어 마주한 코끼리!

드디어 본격적인 사파리를 하는 날이다. 신혼여행을 나미비아로 온 이유는 바로, 코뿔소를 보기 위해서였다.

아프리카 코끼리는 그래도 아프리카의 다른 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데, 코뿔소는 아니다. 전체적으로 검색을 해보니, 코뿔소를 보기에 제일 좋은 곳이 바로 나미비아의 에토샤 국립공원이라는 것을 알고 간 것인데...

과연 볼 수 있을지? Okaukuejo Okaukuejo, 나미비아 Halali Halali, 나미비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날의 포인트 이동은 그렇게 멀지는 않다.

하지만 동그라미 친 부분도 방문을 했기 때문에 실제로는 시간의 여유가 많지는 않았다. 할랄리 에토샤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숙소는 "오카우쿠에조" 이다.

하지만 할랄리 역시 굉장히 큰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데, 두 숙소의 공통점은 바로 동물들이 물을 마시는 워터홀을 숙소 안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새벽에 일어나서 할랄리의 워터홀을 먼저 구경하러 출발한다.

숙소 안쪽 캠핑하는 쪽 구석에 있는데, 숙소 크기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