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크리스마스트리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성남중원지부에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성남중원지부에도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들고 오실까? 선물을 기다리기 전에, 착한 일을 했는지 생각해야 되겠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먼저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었다. 폼 두 개와 용기 그리고 가위를 준비한다 폼 두 개를 용기에 맞게 다듬고 중심을 잡는다 폼 두 개를 이용해 용기에 맞게 다듬은 후 꽂이를 이용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한다.
그 후 편백나무의 길이를 조절해 중심을 잡는다. 트리 모양이 될 수 있도록 위와 아래에 먼저 꽂는다.
편백, 삼나무, 더글러스, 비단향 편백나무를 이용해 트리의 전체 모양을 만든 후 더글러스와 삼나무 그리고 비단향으로 장식한다. 더글러스의 향기는 여느 꽃보다 진하고 매혹적인 향기가 났다.
함께 수업하는 누군가 그랬다. "사람에게도 이런 향기가 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말이 가슴에 와닿았다. 소품으로 장식했다 안개등으로 트리 사이를 감았다 진한 향기가 나는 크리스마스트리,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