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거부 당한 영혼들을 추앙합니다. 두 번째 이야기!
외부 대상(가족, 연인, 친구 등등)으로부터 사랑받고자 애쓴다. 외부 대상은 나의 마음을 채워주지 않는다.
대상도 대상의 마음이 있으니 날 위해 내 기대대로 희생하지 않는다. 나의 기대대로 안 되는 거지 그들이 할 만큼은 한다.
그러나 거부 당한 영혼인 나는 거부와 외면의 상처가 건드려져 거리를 둔다. 스스로 채우고자 애쓴다.
근데 이 과정에서 나를 희생하는 게 익숙한 나는 나를 챙기는 게 외부 대상을 외면하듯이 느낀다. 외부 대상은 아무렇지 않다.
신경은 좀 쓰여도 이내 그들의 삶을 살고 내가 신경 쓰는 것만큼 신경 쓰진 않는다. 결국, 스스로 채우지도 못하고 다시 외부 대상을 챙긴다.
내가 가장 무서워하는 거부하는 사람이 되고 싶진 않기에...! 악순환!!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방법>> 외부 대상과는 건강한 선을 지키며 관계한다. 익숙지 않은, 나 스스로를 채우는 시간이 외부 대상을 향한 외면과 거부가 아님을 명확히 ...
원문 링크 : 거부 당한 마음 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