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두리발, 교통약자(장애인, 임산부) 콜택시 통합운영 부산시설공단이 교통약자를 위한 혁신적인 소식을 3월 25일 발표했다. 기존에 각각 운영되던 장애인 콜택시 ‘자비콜’과 임산부 콜택시 ‘마마콜’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과 편리성을 크게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통합 운영으로 부산시설공단은 자비콜 750대와 등대콜 2,100대를 포함한 총 2,850대의 차량을 투입하여 부산 전역에 안정적이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이 보다 손쉽게 이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산시설공단은 차량 확대 뿐만 아니라 통합 운영 시스템을 통해 서비스 접수와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출처 : 부산시설공단, 자비콜·마마콜 통합으로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강화 - 월페어뉴스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
원문 링크 : 부산시 두리발, 교통약자(장애인, 임산부) 콜택시 통합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