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이제 한해가 지나가고, 한순간 한순간들이 나에게로 스쳐지나간다.
그가운데 연말을 마무리하며,헤어지는 사람들과 새롭게 만나게되는 사람에 대한 설렘을 두게된다. 히히 교회에 유아부에서 유아부 선생님으로써 한해를 보내게 되었다.
이제 이 아이들이 5살이 되어가고 함께했던 시간들을 뒤로 하고 아이들과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선물을 주고싶었다. 한해동안 고마웠다..
한해동안 더 좋은 선생님이 되어주지못해서 미안하고.. 부모님들께도 오히려 많은 사랑을 받아서 감사하다고..
그래서 그 마음을 전해주고싶었다. 나의 유아부 선생님으로의 삶이 끝나가는 시점에 아이들과 함께 행복했던 시간을 통해 그 안에서 우리 아이들을 만나게하시고,그 안에 누리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도 크다.
하나님아래에서 세워진 많은 가정들을 바라보며, 나 스스로는 불안정하지만 집사로 살아가고 싶다는 꿈들을 꾸게 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게하시고.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누리면서 아이들과 함께 동화되어 그 안에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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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
원문 링크 : 2023년 마지막을 보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