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3. 28.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요한복음 19:1-16) 질문하기 가이사가 무엇인가..?
로마의 황제. 묵상하기 예수님께서 침묵을 하시며,모든 것들을 감당하고 계신 그 마음.
온갖 조롱과 비난 가운데조차 그들을 멸하시기보다 자신의 사명을 다하시며,행하는 일들을 보게되는 마음. 흔들리고 실리와 하나님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스스로를 보며 삶속에서 살아내는 나의 삶ㄷㅅ 비슷함..
적용하기 삶속에서 받는 고난들이 있다. 예수님으로 받는 고난,그것이 아니더라도 삶속에서 받는 상처들...
그것들 가운데의 한 순간순간의 마음이 예수께서 채찍질 당할때의 그 마음처럼 너도 나의 그릇의 크기를 키우고싶다. 조롱과 두려움 그리고 아픔,혼자만 생각하고 판단하는 마음가짐 가운데에서 용서를 배우는 사람으로 성장하고싶다.
진심으로. 괜찮다.
하면서. 기도하기 예수님의 사랑..
정말 어렵고,크고 위대하십니다. 그러나 나의 작고 작은 사랑은 순간에 힘들어하고,분노하고,이해가 되지않고 그렇습니...
원문 링크 : 하루하루,2024년 3월 28일(요한복음 19장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