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잠시 드라마를 보았다. 나는 선덕여왕을 너무 좋아하나보다.
그 드라마에 나오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에게 한순간 순간마다 영향을 미치는 대사와 상황이 자주떠오른다. 사람을 얻는 자가 천하를 얻을것이다.
선덕여왕 대사중 이 문구가 나에게 와닿았다. 사람 한명의 마음을 얻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사람을 얻는것이 얼마나 큰것인지를... 내가 믿을수있는 사람들이 나에게 사실 그리 많은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속에 안정이 들만큼 편한 분들은 있다.
그러나 반대로 사람을 잃을때마다 천하를 빼앗기는 마음도 같이들기에 힘든 감정들이 든다. 얼마나 내가 믿음을 주지 못하였는가...
얼마나 내가 사랑을 주지 못하였는가... 그저 상대방을 버리고 버림받는 많은일들이 버림받기싫어서,사랑을 할 노력들을 하고싶지않기에 많은 기억들을 잃은채 살아가는 일들이 아프다.
선덕여왕의 드라마 내용에서도 두명의 버림받은 사람이 있다. 자신의 생각과 의지와는 상관없이 버린 사람의 이익과 판단으로 그것으로인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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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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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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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
원문 링크 : 잠시 생각나는 드라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