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의 블로그를 쓰게 되었을때... 한번 두번 고민이 드는 지점들,하나님께 드려지는 순간들을 기록하는 부분을 쓸수도 있다는 마음이 있었지만,뭐랄까 이렇게 자주 들게되고 쓰게 될줄을 모르고있었다.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이사야 55:9 신년부흥회의 말씀카드에 나온 떠오르게하시는 말씀이었다. 하나님의 높으신 뜻이 나의 생각과 나의 뜻보다 높으니 그런 하나님을 따라가는것..
그리고 그 가운데에 하나님의 말씀하신것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영역을 나의 관점으로 해석하는것을 지양하고 분별하는것이 첫번째다. 그런데 그것조차도 생각보다 더 어려운것같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흘러흘러 나의 생각대로 판단을 하거나, 나의 바람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는 부분도 생길수도있다. 그 선을 넘게 되는 순간부터 하나님을 믿는 '척'이 되어질까 두려움이 조금은 있는것같다.
사람에 부분도 마찬가지인것같다. 하나님을 의지하는것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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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원문 링크 : 하나님의 크심을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