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3. 31. "내가 주를 보았다" (요한복음 20:1-18) 질문하기 왜 두 제자는 빈무덤만 보고 떠나게된것일까.
마리아만 예수님을 다시 만나는 순간을 왜 성경에서 이야기를 하는것일까. 잉태된 모체인 어머니를 보여즈기위함일까.?
묵상하기 내가 주를 보았다. 주님께서 친히 나타나주시고,영접하게되는 순간을 보며,주님의 말씀들을 따라 살아내는 기쁨으로 주님을 바라볼수있는 은혜로 살아가기를.
처음부터 죽으시고 부활하시는 증거된 삶을 마지막까지 행하시는 예수님의 사역을 통해. 적용하기 지레 겁을 먹고 예상하고 판단함으로 결과를 보기 어려울때도 있을텐데.
그런 순간에 기꺼이 그 안으로 나아가는 마리아와 같이 나의 삶속에 현실적이라는 판단아래에서 진심을 놓치거나 기쁘게 살아가지못했던 내가 앞으로 나아갈수있는 용기와 지혜를 구하길. 기도하기 한순간한순간도 예수님의 사랑이 필요한 순간.
그리고 진심을 다하지못하는 순간. 두려움에 아무것도 하지못한 순간이 많습니다.
빈무덤을 보며 베드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