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오게 되어 생수의 강을.. 그리고 오늘까지 수련회를 통하여서 생각이 드는 마음을 지나와 생각한다.
생수의 강을 하기 전, 신년 부흥회에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사람의 연약함을 다루게 하셨다. 세상의 사랑은 조건부의 사랑이라는 것.
그리고 그것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도 같으며,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하셨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사람의 연약함을 이해하게 하셨고, 지난 시간 동안에 상대의 연약함으로 인해 속상해하던 시간들을 위로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생수의 강 가기전 일상: 엎질러진 물.. 그렇게 생수의 강을 하게 되면서 조금씩 잊어가던 하나님께서 주시는 쉼과 평안을 누리기 시작했다.
하나님으로 피어오르는 기쁨을 통하여서 나는 주님께 감사함으로 나아가게 되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심을 더욱 기쁘게 더욱 즐겁게 이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나에게 많이 잊히던 하나님의 사랑들을 다시 돌아보게 되면서 나에게 놓쳤던 부분들은 "하나님의 사랑.."
그 자체였다.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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