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의 사람들에게도 정말 많이 말하고 나누어보았지만 나는 나의 인생드라마가 무엇인가를 물어본다면 그 첫번째가 선덕여왕인것같다. 사실 블로그에 나중에라도 선덕여왕의 한부분 한부분의 서사에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싶은 마음이있다.
나의 삶에 다방면에 있어서 영향을 미쳤다. 그만큼 이 드라마는 매력이 있다.
그래서 잠시나마 선덕여왕에 대하여서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이 있다면 다시 보기를 원한다. 한가지 놀라운점은 사극이라 그런 부분도 있지만 이미 10년이 넘은 드라마인데 옛날드라마라는 생각이 잘들지않는다. https://youtu.be/aJCDEyCukpA?
si=cbKJh2Vi0MlOruWl 그래서 좋아하던 부분을 링크로 가져왔다. (링크자체는 저작권에 걸리지않는다하던데 괜찮겠지?)
자신의 꿈을 위해 아들까지 버리게된 엄마,미실 자신이 버림받았다는것조차 모른채 살다가 이제서야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는 아들,비담 이 두사람의 많은 대화안에도 많은 감정들이 오고간다. 자신을 버린 이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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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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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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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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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아들
원문 링크 : 오랜만에 선덕여왕을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