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블로그를 멈추고 다른 부분에서의 고민들을 하면서 지내어왔다. 새해에 맞게 앞으로의 나의 삶에 대한 비전과 고민들을 하나하나 적어보면서 어떻게 지어질까..?
하는 기대와 떨림이 나의 머릿속을 더 복잡하게 만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 또한 기쁨이요.
즐거움이라. 하나하나 지어져가는 나로 지어져가는 꿈들을 바라보면서 어렵고, 앞으로도 더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겠지만, 지금의 내가 바라보아야 할 부분에 대하여 집중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시고 만드시는 과정 속에 나의 연약한 부분들을 훈련시키는 일들을 통하여서 나는 마음을 다하여서 사랑하는 일들에 대한 꿈들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셨었다. 상처투성이인 내가, 찔림이 많던 나의 영혼에 하나님께서 사랑을 말씀하셨고, 안아주셨다.
그 가운데에서 살아, 하나님을 신뢰하는 과정조차도 쉽지 않던 나의 모습을 돌아볼 때 주님께서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서, '나도 마음을 다하여서 진짜 사랑을 주고 싶다.' 이 기도 제목이 나의 삶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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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네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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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다해사랑하는일
원문 링크 : 나의 목소리로.. 나의 이야기로 전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