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요한복음 2장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 2024년 2월 3일 토요일 오전 5시 눈이 떠졌다. 알람 한번 맞추지를 않았지만, 신기하게도 일어났다.
사실 자기 전 나는 아침 기도회에 가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만약에 일찍 일어난다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기도회에 가라는 인도하심이겠구나.. 하고 잠을 청하였다.
그렇게 새벽 5시 40분 새벽길을 뚫고 걸었다. 교회로 향했다.
오전 7시 사람들을 만나고, 기도실로 나아갔다. 그리고 정말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고 생각도 하게 되고, 웃기도 했다.
기도도 많이 하게 되었다. 그 가운데에 요한복음 2장의 말씀을 깊게 나누게 되었다.
다른 분들은 이미 한 주 동안 그 구절의 말씀을 매일 묵상하게 된 부분을 나누고 나는 잠시 묵상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예수님께서 잔치를 벌이는 날에 물을 포도주로 바꾸시는 순간에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의심 없이 굳건하게 믿을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을 하는 마음을 가지는 분도..
아니라고 말씀하시기보다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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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