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밤 오늘도 새벽이 되었다. 하루를 다 보내고,혼자 어두운 곳에서 가만히 앉아 오늘의 하루를 돌아본다.
누구나 그렇듯 그럴때,스스로의 일상을 돌아보며 '아 나 왜 그랬지..?' '오늘 너무 실수가 많아...ㅠㅠ' 그러면서 보내는 하루가 늘 있는것같다.
나에게 바로 오늘이 그 날이다. 나의 목소리로..
나의 이야기로 전하는 삶 한동안 블로그를 멈추고 다른 부분에서의 고민들을 하면서 지내어왔다. 새해에 맞게 앞으로의 나의 삶에 대... m.blog.naver.com 나는 한번씩 그렇다.
막중한 일이 들어오게되면 긴장을 하던지,하지않던지 사고를 치게되는.. 이런일들이 많다보니 이 경험들이 결국.
나의 삶에 피가 되고 살이되기에 괜찮다고 생각하지만서도. 당장의 상황에,그리고 나의 연약함에 짓눌려 스스로의 멘탈을 갉아먹기도한다.
과거에 대전여행때의 사진. 길이 너무 아름답다.
그래서 그런것일까..? 나의 실수는 성장통으로 점점 더 실수는 무뎌져가지만 한번은 꼭 대형사고를 범하기에.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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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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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1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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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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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원문 링크 : 자존감 떨어질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