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하루 만보 걷기 챌린지 중! 일상 속 소소한 걷기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오랜만에 블로그씨.
블로그씨의 질문이 재미가 있어서 자연스레 쓰게 되더라. 언젠가부터인가 나는 오래오래 걷는 습관이 생겼다.
이전부터 걷는 것이 취미였고 자전거를 타는 게 일상이었던 내가 지금은 걷는 것이 일상이 되고 자전거를 타는 게 취미가 되어버렸다. 지금도 자전거도 걷는 것도 좋아하는데 사실 자전거가 없어서 아쉽게도 걷는 일밖에는 못한다.
가끔 에브리 바이크를 타면서 자전거의 위안을 달라고 있다. 저작권 없는 사진 나는 공원을 걸으며 다니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
가끔 하늘도 보고 새도 보고 나무도 보면서 벤치에 앉아 멍 때리는 하루하루의 20대 초반의 나. 기억에 많이 남는다.
그러고 있다 보면 생각보다 기분이 좋아진다. 하루도 금방 지나간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 공원을 걷는 상상을 하면서 써 내려가는 지금도 좋다.
그렇게 하루하루 돌아다니던 시절과는 다르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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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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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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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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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원문 링크 : 로그씨와 함께, 만 보 걷기 매일매일 하는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