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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2024년 3월 30일(요한복음 19장 28~42절)

 하루하루,2024년 3월 30일(요한복음 19장 28~42절)

2024. 3. 30. "다 이루었다" (요한복음 19:28-42) 질문하기 예수님께서 포도주를 마시는 모습..

그모습을 보며,예수님은 목마른 자에게 물을 길러 주시는 분이신데 이번에는 그와 반대로 목이 마르다고 하셨다. 왜 예수님께는 목이 마르셨을까..?

그것이 다이루는 과정중에 마지막일텐데. 그 의미는 무엇일까..?

묵상하기 물과 피를 쏟으신 예수님의 육적인 삶의 끝. 그리고 다시 부활하시는 시작.

그리고 물과 피가 말라 사라진 육신. 예수님께서 행하신 이 구원사역이 쉽게 판단하거나 생각할수가 없는 영역의 일인것같다.

내 안의 죄성이라는 것들을 벗어던지려면,이정도의 고통이 수반될수밖에 없다는 의미와도 같기에. 적용하기 예수님께서 먼저 우리를 위하여 죄사함을 받아 인류의 가장 큰 고난을 받으시고,다시 부활하심까지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우리에게 갚을수없는 은혜를 받음을 기억하는것.

그리고 감사함으로 살아가는것. 삶가운데에 고난이 찾아오더라도 그것은 예수님의 사역에 비할바가 아님을 깨닫...

# 부활 # 예수님